인사말

윤 의 중
국립합창단 예술감독
 
저희 국립합창단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국립합창단은 명실 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서 1973년 창단되었습니다.

국립합창단은 그 동안 우리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왔고, 우리의 정서와 삶이 녹아져 있는 창작곡들을 통하여 이 땅의 합창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여 왔습니다.

또한 정통 클래식 작품들을 소개하며, 수많은 예술가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.

어느덧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이란 직함도 여러 지휘자님들을 거쳐 10대를 내려왔습니다.

이제 국립합창단은 다시 한 번 새롭게 나아가려 합니다.

국립합창단을 대표하는 레퍼토리 개발에 힘쓰고자 합니다.

모든 세대와 계층이 소통할 수 있는 음악으로 한발 다가가려 합니다.

기존의 한정된 대형 공연장이 아닌 곳에서 청중들이 보다 쉽게 국립합창단의 연주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.

국립합창단은 조금 더 창의적으로 변화하려고 합니다.

그 변화의 목소리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할 것입니다.

여러분에게 합창의 묘미와 음악적 감동을 전해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.

최선을 다해 노래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